
燃冬
“얼어붙은 마음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
「브레이킹 아이스」가 매불쇼 시네마지옥 2025년 5월 30일 방송에서 다뤄진 작품입니다. 이 자리에서 최광희가 자기 추천작으로 골랐습니다.
연길에서 가이드 일을 하고 있는 나나는 휴대폰을 잃어 홀로 고립된 여행객 하오펑을 샤오와의 저녁 식사 자리에 초대한다. 다음 날 상하이로 향하는 비행기를 놓친 하오펑은 나나, 샤오와 함께 어울리기 시작하고 그들이 함께한 7일 동안 단단하게 얼어붙었던 세 사람의 세계에 조금씩 균열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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