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가 매불쇼 시네마지옥 2025년 5월 30일 방송에서 다뤄진 작품입니다. 이 자리에서 최광희·거의없다·라이너가 추천했습니다.
“처음엔 지루했지만, 영화 보는 습관의 독을 빼주는 디톡스 같은 역할을 했다.”
“코믹의 선이 너무 나갔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튀는 발상과 캐릭터는 그럭저럭 즐겼다.”
“개그 영화 쪽으로 보면 꽤 웃기고, 열 번 넘게 웃었다. 성공하는 개그들이 있다.”
“횟수는 많지 않았지만 큰 웃음이 있었고, 올해 본 영화 중 가장 인상적인 키스신이 나왔다.”
태권소녀 완서, 작가 지망생 지성, 후레쉬 매니저 선녀, FM 작업반장 약선 그리고 힙스터 백수 기동. 의문의 장기 기증자로부터 각각 심장과 폐, 신장, 간, 각막을 이식받은 다섯 사람. 그런데 건강해진 몸과 함께 생각지도 못한 초능력이 덤으로 딸려왔다! 자신만의 표식을 통해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고 한 팀을 결성하기로 의기투합하지만 능력도 성격도 취향도 제각각, 모이기만 하면 다툼과 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한편, 췌장을 이식받고 마찬가지로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새신교 교주 영춘은 평생 꿈꿔온 절대자가 되기 위해 나머지 이식자들을 찾아 나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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