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Blind Side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실화, 전미국을 울린 행복한 만남”
「블라인드 사이드」가 매불쇼 시네마지옥 2025년 11월 14일 방송에서 다뤄진 작품입니다. 이 자리에서 정준이 자기 추천작으로 골랐습니다.
어린 시절 약물 중독에 걸린 엄마와 강제로 헤어진 후, 여러 가정을 전전하며 커가던 ‘마이클 오어’. 건장한 체격과 남다른 운동 신경을 눈여겨 본 미식축구 코치에 의해 상류 사립학교로 전학하게 되지만 이전 학교에서의 성적 미달로 운동은 시작할 수도 없게 된다. 급기야 그를 돌봐주던 마지막 집에서조차 머물 수 없게 된 마이클. 이제 그에겐 학교, 수업, 운동보다 하루하루 잘 곳과 먹을 것을 걱정해야 하는 날들만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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