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팽이 농구단」이 매불쇼 시네마지옥 2025년 11월 14일 방송에서 다뤄진 작품입니다. 이 자리에서 박호산·전찬일이 추천했습니다.
“본인이 출연했고, 진정성 있는 작품이라 생각하며, 일반 영화처럼 재밌게 봐주길 바람”
박호산 — 2025년 11월 14일 방송에서 「달팽이 농구단」을 추천했다. 해당 회차 보기
“휠체어 농구의 박진감은 좋으나 선수 드라마가 약하고 편집에 아쉬움이 있음”
거의없다 — 2025년 11월 14일 방송에서 「달팽이 농구단」을 평을 남겼다. 해당 회차 보기
“휠체어 농구의 박진감은 좋으나 만듦새가 투박하고 대사가 아쉬움”
라이너 — 2025년 11월 14일 방송에서 「달팽이 농구단」을 평을 남겼다. 해당 회차 보기
“투박하지만 너무 재밌었고, 감상적 연민이나 위선 없이 솔직하게 다가와서 좋았음”
전찬일 — 2025년 11월 14일 방송에서 「달팽이 농구단」을 추천했다. 해당 회차 보기
줄거리
전 농구스타 이상우는 은퇴 후 코치로 활동하다 뇌종양 수술을 받게 되면서 아무도 불러주지 않는 신세가 되었다. 제약회사로부터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휠체어 농구, 그것도 최하위 팀 코치 제안을 받는다. 승리를 위해 사고로 부상당한 프로농구 최고 스타 최명을 영입하지만, 에이스의 도발로 팀은 해체 위기를 맞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