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자리」가 매불쇼 시네마지옥 2024년 6월 22일 방송에서 다뤄진 작품입니다. 이 자리에서 전찬일이 자기 추천작으로 골랐습니다.
목사 살인사건 과정에서 교회 신도 ‘나영’의 몸에 4명의 귀신이 들어가게 되고 사건 용의자 태영은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무당 ‘순이’는 목사가 여성 신도들을 그루밍 성폭력한 사실과 귀신들이 죽은 조카 ‘태영’과 연관됨을 알게 되고 이들을 성불시키고자 한다. ‘순이’는 염력으로 노숙자 ‘신용’에게 빙의 한 ‘태영’을 찾아내고 그의 앞을 막아서지만, ‘태영’은 도망가려 한다. ‘나영’의 몸을 통해 사랑하던 ‘승애’와 엄마 ‘성심’의 혼령을 만나게 된 ‘태영’은 ‘순이’와 함께 퇴마를 시작하고 노숙자 ‘신용’은 신이라고 믿고 있는 ‘태영’의 혼령을 지키기 위해 물속으로 뛰어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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