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의 강도는 줄었지만 사회적 문제 의식에 동의하며, 상업적으로 잘 만들었으니 보러 가세요.”
“류승환 감독의 사회적 문제 의식을 드러낸 작품이며, 상업적으로 재미난 오락 영화.”
“더 센 빌런을 피한 영리한 선택, 액션 퀄리티가 높고 오락 영화의 지위를 유지하며 재밌다.”
“프랜차이즈로서 자격 상실, 슴슴하고 산만하며 조잡하게 만들어 실패한 작품.”
가족들도 못 챙기고 밤낮 없이 범죄들과 싸우는 베테랑 형사 서도철과 강력범죄수사대 형사들. 어느 날, 한 교수의 죽음이 이전에 발생했던 살인 사건들과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밝혀지며 전국은 연쇄살인범으로 인해 떠들썩해진다. 이에 단서를 추적하며 수사를 시작한 형사들. 하지만 이들을 비웃기라도 하듯, 연쇄살인범은 다음 살인 대상을 지목하는 예고편을 인터넷에 공개하며 또 한 번 전 국민을 흔들어 놓는다. 강력범죄수사대는 서도철의 눈에 든 정의감 넘치는 막내 형사 박선우를 투입한다. 그리고 사건은 새로운 방향으로 흐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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