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어렵고 몰입하기 쉽지 않았지만, 모성애와 인간의 마음에 대한 메시지는 좋았다. 끝나고 큰 감흥은 없었다.”
“재난 영화 파트 연출이 부족하고 아이 캐릭터가 짜증나서 앞부분 넘어가기가 힘들다.”
“차라리 재난 영화로 쭉 갔어야 했고, 장르 변용 후 과학적 설득력이 떨어져 실망스러웠다. 재미없고 못 만들었다.”
“장르 혼합 시도가 좋았고, 불친절함이 특징이며, 김담이 배우의 모성애 연기가 영화적 재미를 주었다. 즐기면서 봤다.”
대홍수가 덮친 지구 종말의 날.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에 갇힌 연구원과 어린 아들이 탈출을 시도한다. 그 순간 도착한 중대 임무. 그녀는 인류의 운명이 걸린 과제를 끝까지 완수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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