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와 서스펜스 두 개를 동시에 가져가려다 실패한 패착”
“진부하고 재미없고 지루한 졸작, 하정우의 삼진 아웃”
“진부하고 이야기가 훤히 보이는 영화”
“하정우 연기는 좋았으나 플롯의 아쉬움이 있고, 망작 정도는 아니지만 아쉽다”
어느 날 하나뿐인 동생 석태가 시체로 돌아왔다. 그리고 동생의 아내 문영은 자취를 감췄다. 동생이 죽고 진실이 잠든 밤, 분노가 깨어났다. 사건의 실마리를 찾던 민태는, 자신과 같은 흔적을 쫓는 소설가 호령을 만나고 그의 베스트셀러 야행에서 동생의 죽음이 예견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얽혀버린 진실 사이에서 혼란스러운 가운데, 형제가 몸담았던 조직과 경찰까지 개입하며 서로가 서로를 쫓고 민태는 동생이 죽은 그날 밤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분노의 추적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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