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보다 훨씬 볼만했고 액션이 좋았으며 한국적인 심파 요소와 반전이 있어 재밌게 봤다.”
“스토리 라인이 뻔하고 반전이 와닿지 않았으며 전반적인 완성도가 아쉽다.”
“전체적인 때깔이 아쉽다.”
“전찬일과 비슷하게 반전을 이해할 수 있었고, 매튜무딘의 존재감과 밀라 요보비치의 연기가 좋았으며, 입소문이 나면 흥행할 가능성이 있고 시즌2도 기대된다.”
미 특수부대에서 뛰어난 활약상을 보이며 국가를 위해 헌신했던 니키는 딸의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내지 못했다. 남편이 사망한 후, 그녀는 딸 클로이 곁으로 돌아온다. 그러나 떨어져 지냈던 시간의 공백만큼 두 모녀 사이의 틈은 좁혀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클로이는 16번째 생일날 외출을 했다가 납치를 당하고, 니키는 거대 조직에 맞서 72시간 안에 딸을 되찾아야 하는 위험천만한 상황에 처한다. 경찰과 군대는 니키를 표적으로 삼고, 시간은 잔인하게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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