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가 매불쇼 시네마지옥 2026년 5월 22일 방송에서 다뤄진 작품입니다. 이 자리에서 전찬일·박호산·라이너가 추천했고, 윤일상이 추천하지 않았습니다.
“밤새도록 졸지 않고 봤을 정도로 재밌다.”
“전 세계 좀비 영화의 종합편 같고 많은 배우들이 나온다.”
“반도보다 좋았고, AI 학습 진화 좀비 설정이 좋았으나 가볍게 다뤄 아쉽다. 군체 메시지가 괜찮다.”
“아이디어는 좋으나 후반부 수습이 아쉽고 캐릭터들이 뻔하다.”
“인물의 선택에 개연성이 부족하고 억지스러운 부분이 있다.”
서울 도심의 초고층 빌딩에서 정체불명의 집단 감염사태가 발생한다. 건물은 순식간에 봉쇄되고, 그 안에 있던 사람들은 그대로 고립된다. 처음에는 짐승처럼 기어다니던 감염자들은 점점 진화하며 두 발로 걷기 시작하고, 사람을 식별하며 무리를 지어 생존자들을 공격한다. 생명공학자 권세정과 생존자들은 자신의 몸에 백신을 주입했다고 신고한 서영철을 찾아 구조대가 기다리는 옥상으로 향한다. 하지만 올라갈수록 상황은 점점 더 예측할 수 없게 변해가고, 서영철은 감염자들을 앞세워 생존자들 앞을 막아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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