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 마담 2」가 매불쇼 시네마지옥 2026년 8월 14일 방송에서 다뤄진 작품입니다. 이 자리에서 전찬일이 추천하지 않았습니다.
“나홀로 집에 시리즈처럼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영화. 엄정화 배우의 액션 열정이 대단하다.”
“감독이 전작 배우들을 기용한 의리가 좋아 보였다. 오디세이가 자꾸 떠올라 상대적으로 아쉬웠다.”
“전작보다 못하고, 좋은 배우들을 데려다가 아깝게 만들었다. 드라마 구성이 공적이지 않다.”
“코미디 타율이 낮아 아쉬웠지만, 엄정화 배우의 존재감은 대단하다. 복잡한 영화 싫어하는 사람에게 여름용으로 무방하다.”
“오디세이처럼 책 읽는 시간이 아니므로 나쁘지 않은 시간이었다. 보기에 힘들지 않았다.”
사춘기 딸과의 전쟁, 허세 충만 백수 남편, 꽈배기집 폐업 위기까지. 지긋지긋한 현생을 견뎌오던 미영에게 초호화 크루즈 결혼식 초대장이 도착한다. “우리, 진짜 여행 가자!” 화려한 크루즈 여행을 만끽하던 것도 잠시. 범죄 조직의 리더 안야의 등장에 수백명이 탑승한 크루즈는 순식간에 사상 초유의 납치 사건 현장이 되어버린다. 도망칠 곳 없는 푸른 바다 한복판, 다시 한번 각성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은 이제 가족을 구하고 세상을 지켜야 할 위험한 작전에 뛰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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