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력이 9점 넘고, 정서적 연대가 좋고 감동적이며, 배우들의 연기가 훌륭하다. 넷플릭스가 사고 쳤다.”
“심쿵하고 사랑의 감정을 다시 느끼게 하는 엄청난 영화. 고아성의 연기가 좋았고, 마지막에 세수하고 예뻐지는 모습이 좋았다.”
“원작 소설의 방대한 양을 다 담기 어려워 후반부가 급하게 진행되고 끝발이 떨어지는 경향이 아쉬웠지만, 화면 구성 능력과 배우들의 연출은 좋았다.”
“후반부가 아쉽고 변요한 캐릭터가 자리를 못 잡았으며, 원작 소설과의 차이로 강렬함이 퇴색되었지만, 희망적인 메시지와 전등 장면 연출은 좋았다.”
백화점에서 일하는 세 사람. 서로에게 그저 낯선 타인이었던 외로운 이들. 점차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의 의미와 사랑의 본질을 알아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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