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룩백」이 매불쇼 시네마지옥 2025년 1월 17일부터 2026년 10월 16일까지 2개 회차에서 다뤄진 작품입니다. 이 자리에서 라이너가 자기 추천작으로 골랐고, 전찬일이 추천했고, 라이너·거의없다가 추천하지 않았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대학생까지의 10년 시기를 자연스럽게 묘사한 점에 감탄했으며, 원작에 대한 감독의 존경심과 위대한 심성/감성이 느껴져 감동받았다.”
“애니메이션 버전의 완성도가 매우 높아 굳이 실사 영화를 볼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으며, 실사화가 원작 애니메이션의 속도감을 잃어 몰입이 떨어졌다.”
“애니메이션 버전이 더 낫다고 생각하며, 실사 영화는 원작의 몰아치는 속도감을 잃어 잔잔하게 느껴져 몰입이 떨어졌다.”
4학년인 '후지노'는 학교 신문에 네컷 만화를 그리며 친구들의 극찬을 받는다. 그림에 대한 자신감으로 만화가를 꿈꾸던 ‘후지노’는 학교에 나오지 않는 동급생 ‘쿄모토’와 함께 네컷 만화를 연재하며 그림을 향한 한결 같은 마음으로 눈부신 우정을 쌓아 간다. 그러던 어느 날, 단 하나의 사건이 그들을 찾아 오는데... 만화만이 세상이 전부였던 두 소녀의 가슴 벅찬 성장 이야기가 시작된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