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인범을 납치했다”
「경주기행」이 매불쇼 시네마지옥 2026년 8월 28일 방송에서 다뤄진 작품입니다. 이 자리에서 라이너가 추천했고, 거의없다가 추천하지 않았습니다.
“재밌게 봤어요. 감독의 의도와 복수의 심리적 측면이 흥미로웠습니다.”
“복수 계획의 치밀함과 가족들의 행동이 공감하기 어려웠고, 영화가 그 부분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습니다.”
“사적 복수극을 즐기지 않지만, 블랙 코미디로 잘 포장하여 그럭저럭 즐겼습니다. 감독의 재능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엄마 옥실과 세 딸 장주, 영주, 동주는 8년 전 수학여행을 떠난 이후 다시는 돌아오지 못한 막내 경주의 생일을 맞아 단체 티셔츠까지 맞춰 입고 경주로 가족여행을 떠난다. 얼핏 단란하고 화목한 가족여행처럼 보이지만, 봉고차 트렁크에는 낯선 한 남자가 실려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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