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계절은 영원히 남아”
「겨울의 빛」이 매불쇼 시네마지옥 2026년 2월 6일 방송에서 다뤄진 작품입니다. 이 자리에서 전찬일이 자기 추천작으로 골랐습니다.
넉넉지 않은 가정 형편에 학원은 고사하고 몸 아픈 어린 동생까지 돌봐야 하는 열여덟 다빈. 공부를 꽤 하지만, 번듯한 꿈 하나 없다. 유일한 안식은 여자친구 재은뿐. 열여덟의 끝자락, 하고 싶은 게 생겼다. 해외 연수 프로그램에 재은과 함께 참가하는 것. 다빈은 연수 참가비를 마련하기 위해 모텔 청소 알바를 시작하고 돈을 모은다. 그러던 어느 날, 동생 눈 수술에 큰 돈이 필요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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