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지만 청불입니다」가 매불쇼 시네마지옥 2025년 1월 10일 방송에서 다뤄진 작품입니다. 이 자리에서 거의없다·라이너가 추천했고, 전찬일·우민호가 추천하지 않았습니다.
줄거리
동화 작가가 꿈이지만 현실은 불법 음란물 단속팀 새내기인 단비는 스타 작가를 찾던 성인 웹소설계 대부 황대표와 우연한 사고로 노예 계약을 맺게 되면서 하루아침에 19금 소설을 쓰게 된다. 생전 접한 적 없는 장르를 집필하는 데 난항을 겪던 단비는 음란물 단속을 하다 권태기에 빠진 선배 정석의 응원과, 친구들의 생생한 경험담에 힘입어 어느새 자신도 알지 못했던 성스러운 재능을 발견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