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urence Anyways
“너만이 가득한 세상, 이 사랑이 모든 것을 바꿔주면 좋으련만…”
「로렌스 애니웨이」가 매불쇼 시네마지옥 2024년 2월 16일 방송에서 다뤄진 작품입니다. 이 자리에서 최광희가 자기 추천작으로 골랐습니다.
몬트리올에서 소설을 쓰는 청년 로렌스와 그의 정열적인 피앙세 프레드는 미래를 약속한 사이. 서른 번째 생일을 맞이한 어느 날, 로렌스는 사랑하는 프레드에게 그 동안 숨겨왔던 비밀을 고백한다. 남은 일생을 여자로 살고 싶다고… 절망의 끝에서도 차마 ‘이 사랑’을 놓지 못하는 두 사람. 이들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