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없고 후지다, 감독의 첫 실패작이 될 것이다”
“변호인과 직결되는 문제의식, 지금 필요한 화두를 던짐, 가장 와닿았음”
“시기가 안타깝지만, 가족의 의미를 묻는 부분이 좋고, 소소한 웃음과 따뜻한 미소가 있음”
“연말에 가족들과 마음 따뜻하게 보기 좋음”
자수성가 맛집의 근본, SNS 없던 시절부터 줄 서 먹던 노포 맛집 평만옥의 사장 무옥은 대를 이을 줄 알았던 외아들 문석이 승려가 되어 출가한 이후 근심이 깊어 간다. 자신의 대에서 끊겨버릴 예정인 가문을 걱정하던 가운데 어느 날, 평만옥에 문석이 자신의 아빠라며 방문한 어린 손님들! 끊길 줄 알았던 가문의 대를 잇게 생긴 무옥은 난생 처음 맛보는 행복을 느끼고 문석은 승려가 되기 이전의 과거를 되짚다 그만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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